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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서예지가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서예지 소속사는 "영화 '암전'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서예지가 2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암전'은 신인 감독 미정(서예지)이 상영 금지된 공포영화의 실체를 찾아가며 마주한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영화다.
최고의 공포영화를 만들겠다는 열망으로 가득 찬 신인 감독 '미정'역을 맡은 서예지는 이날 방송을 통해 '암전' 비화와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미정, 함께한 배우들과의 호흡은 물론 촬영 당시 에피소드들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일 오전 11시 방송.
한편, '암전'은 오는 15일 개봉한다.
[사진 = TCO(주)더콘텐츠온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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