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라스베가스가 연승을 3에서 마쳤다. 박지수가 팀 패배를 막을 수 없었다.
라스베가스 에이시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2019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LA 스팍스에 68-76으로 졌다. 3연승을 마감했다. 14승7패로 3위가 됐다. LA 스팍스는 2연승하며 12승8패로 4위.
박지수는 1쿼터 종료 55.7초전 카일라 맥브라이드 대신 투입됐다. 2쿼터 1분30초만에 중거리슛을 시도했으나 빗나갔다. 이후 데리카 햄비로 교체됐다. 2쿼터 종료 1분57초를 남기고 다시 투입됐으나 별 다른 활약은 없었다.
3쿼터 종료 1분11초 남기고 또 다시 투입됐다. 22.1초를 남기고 시드니 콜슨의 패스를 받아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 뱅크슛을 터트렸다. 이날 기록은 5분35초간 2득점. 라스베가스의 다음 일정은 4일 오전 9시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경기.
[박지수.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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