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이터널스'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블. 이터널스. 길가메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젤리나 졸리 등 MCU 새 영화 '이터널스' 배우들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겼다.
마동석은 흰 셔츠와 검은 바지를 입어 깔끔한 모습으로 매력을 더했다. 이와 함께 마동석의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동석은 오는 2020년 개봉 예정인 '이터널스'에서 길가메시 역할을 맡았다.
[사진 = 마동석 인스타그램]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