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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노쇼 파문'을 일으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 SNS를 업데이트했다. 사과는 없었다.
호날두는 2일 인스타그램에 "Recovery and meditation(회복과 명상)"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나무욕조에 팬티만 입고 몸을 담그고 있는 모습이다. 은근히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분위기다. 호날두는 두 손을 허벅지 위에 올른 채 입을 굳게 다물고 눈을 감고 있다. 사진은 다른 사람이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는 유벤투스의 내한 경기에서 당초 계약과 달리 무단 결장하며 '노쇼 파문'을 일으켰다. 한국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지만, 이를 무시한 채 SNS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 호날두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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