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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오는 3일 방영 예정이었던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의 '故김성재 사망사건 미스터리' 편이 방송금지 처분을 받았다.
2일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김성재 전 여자친구 A 씨가 제기한 SBS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김성재 편의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SBS 측은 3일 마이데일리에 "'그알' 故김성재 편은 결방한다"고 전했다.
故 김성재는 지난 1995년 11월 서울 서대문구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팔과 가슴 등에는 28개의 주삿바늘 자국과 동물 마취제 성분인 졸레틸이 검출돼 타살 의혹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사진 = SBS 제공]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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