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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가 콘서트 소감을 밝혔다.
러블리즈가 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 러블리즈 콘서트 올웨이즈2(2019 LOVELYZ CONCERT ALWAYZ 2)'를 개최했다.
이날 러블리즈는 "저희 공연이 볼 게 많다. 볼 때 지치실까봐 좌석형"이라며 "준비한 게 너무 많다. 3시간 동안 절대 다른 데 보지 말고 저희만 바라봐달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특히 "오늘 밴드 분들과 함께하는 콘서트다. 러블리즈의 곡이 밴드와 만나 어떻게 편곡됐을지 기대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러블리즈 콘서트는 회당 2419석, 총 3회 7257석 규모다. 러블리즈 콘서트는 5연속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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