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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마리텔'에 만화 노래 맞히기 대결 최강자가 등장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후반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무엇이든 덤벼보세요' 정형돈 엑시 팀과 일반인 도전자가 만화 노래 맞히기로 대결을 펼쳤다.
정형돈은 연습 문제를 맞혔다. 첫 번째 문제는 일반인 도전자가 정답을 맞혔다. 일반인 도전자는 초반 몇 초만 듣고 문제를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세 번째 문제에서 일반인 도전자는 손을 들었지만, 정형돈은 "우리 때는 드럼 비트가 없었다"며 항의했다. 일반인 도전자는 정형돈 엑시 팀에 우선권을 줬지만, 엑시는 오답이었다. 일반인 도전자는 정답을 맞혔다.
네 번째 문제에서 엑시는 '은하철도 999'로 정답을 맞히며 1점을 획득했다. 3대1인 상황. 다섯 번째 문제에서 정형돈은 정답을 맞힐 수 있었다. 3대2로 상황은 아슬아슬했다. 만화 노래 맞히기는 일반인 도전자의 승리로 끝났다.
정형돈은 "진짜 잘하신다"며 감탄했다.
[사진 =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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