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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기성용이 교체 출전한 뉴캐슬이 생테티엔에 승리를 거뒀다.
뉴캐슬은 3일 오후(한국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뉴캐슬의 기성용은 이날 경기에서 후반 28분 쉘비 대신 교체 투입되어 20분 가량 활약했다. 프리시즌 경기를 마친 뉴캐슬은 오는 11일 아스날을 상대로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뉴캐슬은 생테티엔과의 맞대결에서 전반 39분 조엘린턴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침투해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뉴캐슬은 후반 28분 롱스테프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반격에 나선 생테티엔은 후반 40분 데부시가 만회골을 기록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고 뉴캐슬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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