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수(라스베가스)가 9분50초간 기회를 잡았으나 이렇다 할 기록을 남기지 못했다.
라스베가스 에이시스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컬리지파크센터에서 열린 2019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경기서 75-70으로 이겼다. 15승7패로 3위를 유지했다. 댈러스는 6승16패로 11위.
박지수는 1쿼터 3분38초를 남기고 케이시 플럼 대신 코트를 밟았다. 2분21초를 남기고 패스를 시도하다 존슨에게 스틸을 당했다. 1분을 남기고 교체됐다. 2쿼터에는 7분47초를 남기고 캐롤린 스워즈 대신 투입됐으나 별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3분6초를 남기고 교체됐다.
3쿼터에는 2분31초전 스워즈 대신 투입됐다. 1분59초를 남기고 중거리슛을 시도했으나 빗나갔다. 1분26초전에는 공격자파울도 범했다. 51.4초를 남기고 수비자파울을 범했다. 4쿼터에는 접전으로 흐르면서 기회를 잡지 못했다.
한편, 라스베가스는 6일 오전 11시 워싱턴과 홈 경기 3~4쿼터를 갖는다. 7월 6일 캘리포니아주의 지진으로 1~2쿼터만 치른 뒤 중단됐던 경기다. 당시 라스베가스는 워싱턴에 36-51로 뒤진 채 하프타임을 맞이했다. 박지수는 1~2쿼터에 뛰지 않았다. 경기장소는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만델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가 아닌 T모바일 아레나.
[박지수(오른쪽에서 첫 번째).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