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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삼시세끼'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정선 산촌 생활을 시작했다.
9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삼시세끼 산촌편'에는 배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과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정아는 정선으로 떠나기 전, 제작진과의 미팅에서 산촌 생활에 대해 계획을 세웠다. 그는 자신과 함께 잘 사람에 대해 물어봤고 박소담은 "나는 머리만 대면 잔다. 같이 자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염정아는 "나랑 둘 다 같이 안 자려고 할까봐"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그와 10년 절친인 윤세아는 "뭐야, 나 외로워. 같이 자"라고 제안했다.
염정아는 "그래. 셋이 같이 자자. 내가 가운데에서 둘 손 잡고 잘게"라며 친분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기쁘고 행복할 거예요. 같이 있다면"이라며 앞으로의 정선 생활의 행복감에 젖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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