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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신지수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신지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놓으라고 엄마!!! #육아가체질#적성에맞음 행여 상상도 안했던 분야 힘든데 재밌네 만지기도 무서웠던 작은애가 짜증내는거 보니 한번 오기가 생기는 요즘 나한테 완전 개...... 아니 반항한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수는 2017년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신지수는 지난 해 5월 22일 SNS를 통해 "아이 조금 빨리 낳았어요 다행히 나 아이 둘다 건강해요 앞으로 포도포동 살 찌워 더 건강히 키울거에요 아 이쁜 딸이에요"라며 직접 득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남편인 이하이는 가수 박효신 등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이며, 화장품과 전자제품 등 국내외 CF 음악 다수를 제작했다.
[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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