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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루카쿠가 인터밀란에서의 첫 연습경기에서 4골을 터트렸다.
인터밀란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아피아노 젠틸레에서 열린 버투스 베르가모와의 연습경기에서 8-0으로 이겼다. 지난 8일 인터밀란 이적을 확정한 루카쿠는 이날 경기에서 4골을 몰아 넣으며 대승을 이끌었다.
루카쿠는 헤딩으로 2골을 터트렸고 오른발 슈팅과 왼발 슈팅으로도 각각 1골씩 기록했다. 루카쿠는 4골 모두 동료의 어시스트를 원터치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득점에 성공했다. 인터밀란은 베시노와 에스포시토가 나란히 멀티골을 기록한 가운데 대승을 기록했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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