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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호텔 델루나'가 CPI지수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3일 CJ ENM 측은 닐슨코리아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 CPI(Content power index)의 지난 8월 둘째주 결산 자료를 공개했다.
공개된 CPI에 따르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1위를 기록했다. 이어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이 2위, MBC 새 드라마 '웰컴2라이프'가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비드라마인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1위, 엠넷 '쇼미더머니8', tvN '삼시세끼 산촌편'이 3위를 차지했다.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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