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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성대 관련 병원을 찾았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송가인은 성대 관련 검사를 받았다.
송가인은 성대 검사를 받았다. 의사는 "말할 때 목소리는 앵앵거리는 소리를 가지고 있다. 성대가 거의 붙지 않는다"라며 "말할 때 소리가 순간적으로 강하다. 여자분들 보이시하다고 하는 사람한테 나타나는 특징이다. 허스키한 목소리는 성대에 무리가 많이 간다"라고 진단했다.
의사는 "성대를 붙여야 정상적인 소리가 난다. 성대 붙이느 습관을 들여야 한다"라며 "노래도 말하듯이 해라"라고 조언했다.
이후 송가인은 '미스트롯' 참가자들과 함게 만나 성대 관련 고민등을 털어놨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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