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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홍현희, 제이쓴이 새롭게 이사한 집을 꾸며나갔다.
13일 밤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이사한 집을 꾸며나갔다.
제이쓴은 창 밖 전경을 보며 "대출 갚는 중이지만 이 모습을 보며 힘을 낸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이쓴의 인테리어로 한층 바뀐 집의 모습이 공개됐다. 아무것도 없던 침실을 한층 로맨틱한 침대로 눈길을 끌었고, 화장실 역시 호텔 화장실 같은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제이쓴, 홍현희의 셀프 인테리어로 거듭난 새 집에 출연진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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