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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김민우가 오랫동안 활동하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13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로운 여행지에서 새친구와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김민우는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곡을 발표하고 4개월 뒤에 군대에 갔다"고 고백했다.
김민우는 "'우정의 무대'에 군인일 때 출연했다. 이후 갑자기 헌병들이 오더라. 위수 지역 이탈을 했다는 죄목으로 영창 7일에 처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구본승은 "저하고 소속사 선배님이 같았다.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다가 데뷔했다"라고 김민우의 데뷔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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