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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여전히 뜨겁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13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호텔 델루나'는 28.2%의 점유율로 5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유지했다. 화제성 점수는 전주 대비 소폭(-4.62%) 감소했으나, 특별 출연한 설리와 극중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이지은과 여진구의 에피소드에 네티즌의 높은 관심이 나타났다.
드라마 2위는 종합편성채널 JTBC '열여덟의 순간'이었다. 주인공 옹성우 연기력에 네티즌의 호평이 꾸준히 발생했고, 옹성우는 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tvN '60일, 지정생존자'였다.
이어 4위는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웰컴2라이프'가 차지했고 5위는 케이블채널 OCN 'WATCHER(왓쳐)'가 기록했다. 6위에는 JTBC 새 드라마 '멜로가 체질'이 올랐고 7위에는 SBS '의사요한'이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MBC '신입사관 구해령'이 8위, KBS 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가 9위, OCN '미스터 기간제'가 10위에 진입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9년 8월 5일부터 2019년 8월 11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7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8월 12일에 발표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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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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