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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체 예매율 정상에 등극한 올여름 최강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사전 예매 관객 수 20만 명을 돌파하며 극장가 평정에 나섰다.
1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이날 오전 9시 42분 현재 40.2%로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예매자수는 20만명을 넘었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에 이어 전 세계 54개국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의 주역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 최강 액션 콤비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폭발적 시너지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액션 마스터 데이빗 레이치 감독을 비롯한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들이 탄생시킨 거대한 스케일의 액션부터 티키타카 코미디까지 엔터테이닝 무비의 진수를 선사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전체 예매율 압도적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사전 예매량 16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시작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8월 14일, 오늘 개봉하여 IMAX, 4DX, 2D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관객을 찾아간다.
[사진 제공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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