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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애드 아스트라’의 브래드 피트가 택시 보트를 타고 베니스영화제에 도착했다.
브래드 피트는 28일(현지시간) 택시 보트를 타고 제76회 베니스 영화제가 열리는 리도 섬에 내렸다.
그는 미중년의 포스를 뽐내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영화 ‘애드 아스트라’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 지구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밀 프로젝트를 막기 위해 태양계 가장 끝까지 탐사하는 임무를 맡게 된 우주비행사(브래드 피트)에 대한 이야기로,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이자 영화 제작사 'PLAN B'를 설립해 제작자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브래드 피트가 주연 및 제작을 맡은 작품으로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브래드 피트를 비롯한 배우들과 제작진들은 오는 29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위해 영화제 현장에 참석해 언론 매체들을 비롯, 수많은 팬들과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사진 = AFP/BB NEWS, 20세기폭스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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