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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영이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티파니영은 2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my 💚energ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영은 초록색 드레스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안경에 가려지는 작은 얼굴과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초록 요정 같다", "너무 예쁘다", "의상 소화력 실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티파니영은 오는 10월부터 샌프란시스코, 밴쿠버, 포틀랜드, 시애틀, 시카고, 토론토, 필라델피아, 보스턴, 브루클린, 애틀랜타, 휴스턴, 달라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각지에서 '마그네틱 투어(Magnetic Tour)'를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티파니영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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