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레트로 감성멜로 '유열의 음악앨범'(배급 CGV아트하우스)이 오는 9월 3일 정해인, 김병만, 정지우 감독이 분당, 서울 지역에서 흥행 감사에 보답하기 위해 게릴라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유열의 음악앨범' 흥행 감사 게릴라 무대인사는 오는 9월 3일 오후 5시 30분부터 CGV판교, CGV야탑,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우 역의 정해인, 현우의 고등학교 친구 방망이 역의 김병만, 정지우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며, 김병만 배우는 직접 무대인사 사회도 도맡아 진행한다.
이번 '유열의 음악앨범' 흥행 감사 무대인사는 역대 멜로 영화 최고 오프닝 및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세운 배경이 오롯이 관객들의 힘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그에 보답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김고은, 정해인의 완벽 케미스트리와 설렘 가득한 감성멜로로 가을 극장가 흥행 돌풍을 예견한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