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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요리사 최현석이 과거 가난을 떠올렸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요리사 생활을 처음 했을 때, 가장 자신을 못살게 굴었던 형 이정석을 찾아나서는 최현석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린 시절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하던 최현석은 단칸방 살이를 고백하며 "아버지가 어릴 때 중동에 가셨다. 그 때 나와서 금호동 월셋방으로 이사를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집에서 아내와 10년 간 살았다. 서른일곱 살 때까지 살았다. 그 시절을 회상하면 와이프가 운다. 결혼할 때까지도 어려웠다"라며 "이정석 형이 '너는 없이 사는데 타고난 건 몸 하나 뿐'이라고 놀렸다"라고 전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 = KBS 1TV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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