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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을 일축했다.
영국 BBC는 31일(한국시간) “포체티노 감독이 아스날과의 북런던 더비가 끝난 뒤 토트넘을 떠날 거란 추측을 강하게 부인했다”고 전했다.
최근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 감독직에서 물러날거란 소문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퍼졌다.
이를 접한 포체티노 감독은 “나는 떠나지 않는다. 바보 같은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토트넘은 시즌 초반 불안한 출발을 하고 있다. 개막 후 3경기에서 1승 1무 1패다. 최근에는 손흥민이 징계에서 돌아와 출전한 뉴캐슬에 0-1 충격패를 당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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