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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셀마 헤이엑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내일 53살이 되요”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셀마 헤이엑은 마블 히어로 무비 ‘이터널스’에서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 등과 호흡을 맞춘다.
그는 ‘이터널스’에서 아자크 역을 맡았다.
‘이터널스’는 우주 에너지를 정식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 = 셀마 헤이엑 인스타,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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