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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가수 헨리를 팔씨름으로 이겼다.
6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준비한 여름학교 쁘띠 시언 스쿨이 펼쳐졌다.
"해봐?" 하고 먼저 도전장을 내민 박나래. 헨리는 "허우" 하고 기합까지 넣으며 긴장을 했다.
"우린 가족이야"라는 대화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도 잠시 시작과 동시에 돌변한 박나래는 단숨에 헨리의 팔을 꺾었다.
깜짝 놀라 도전장을 내민 이시언도 박나래의 괴력을 체험하고는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감기 몸살임에도 헨리와 이시언을 팔씨름으로 차례로 이긴 박나래는 "허벅지 씨름으로 붙으면 못해도 기안84까지 이길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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