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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전 남자친구에게 깜짝 영상편지를 띄웠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2')에선 김구라와 장영란이 '마리텔 진품명품'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은 과거 전남친에게 선물받은 영국 고서를 감정 물건으로 가져왔다. 김구라가 장영란에게 "전남친은 요즘 뭐하냐"고 묻자 장영란은 "결혼했다고 들었다. 그리고 이혼했다더라"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감정사들은 장영란의 책을 50만 원이란 가격으로 책정했다. 장영란이 기쁜 기색을 숨기지 못하자 김구라가 장영란에게 전 남자친구를 향해 영상편지를 보낼 것을 부탁했다.
이에 장영란은 "고맙다 잘 지내지? 재혼하길 바랄게. 파이팅"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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