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세계 최강’ 브라질이 석패했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7 축구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조지스파크에서 열린 브라질 U-17 대표팀과 친선경기에서 1-2로 졌다.
한국은 브라질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전반 27분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13분 홍윤상(포항재철고)이 페널티킥으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한국은 후반 24분 브라질에 추가 실점하며 아쉽게 패배를 기록했다.
김정수호는 내달 26일부터 브라질에서 열리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을 준비 중이다.
이번 영국 전지훈련 기간에는 브라질, 호주, 잉글랜드 등과 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올리고 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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