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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미스트롯' 출신 하유비가 트로트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하유비의 솔로 데뷔 싱글 '평생 내 편'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하유비는 "큰 아들이 엄마 잘 하고 오라고 뽀뽀도 해줬다"며 가족의 응원을 공개했다.
'미스트롯' 종영 이후에는 "'미스트롯' 콘서트를 3개월 동안 매주 진행하고 행사도 하면서 바쁘게 지냈다"고 말했다.
한편 데뷔곡 '평생 내 편'은 화려한 브라스 연주와 EDM 사운드가 돋보이는 트롯 댄스곡으로, 하유비의 간드러지면서도 파워풀한 음색이 감상포인트다.
이날 오후 6시 발표.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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