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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정수가 엄했던 아버지에 대해 전했다.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배우 박정수와 강성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박정수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MC 김성주는 “그 당시 박정수 씨 아버님이 박정수 씨 따라온 남학생들 쫓아내느라고 힘이 많이 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굉장히 엄하셨나 보다”고 말했다.
박정수는 “엄했다. 왜냐면 교육자셨다. 아버지가 오후 5시만 되면 골목길에 서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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