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잔여경기 일정을 소화 중인 KBO 리그가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급제동'이 걸렸다.
KBO는 2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질 예정이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한화 이글스-SK 와이번스 시즌 15차전을 우천취소한데 이어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 시즌 16차전 역시 우천취소를 결정했다.
이미 더블헤더가 예정된 한화-SK전은 더블헤더 2차전 개최 여부를 지켜보고 있으며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우천으로 열리지 못한 롯데-NC전은 오는 23일에 개최된다.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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