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30일부터 '제 26회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참가 선수 총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라고 밝혔다.
'제 26회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는 10월 19일 서울광장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작년 대회에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 부문 은메달리스트인 사솔(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과 성인 대표에 선발되자마자 월드컵 3개 대회에서 연속 우승한 유망주 서채현(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이 1위와 2위에 오른 바 있다.
경기는 4~5m 높이의 인공암벽을 로프를 비롯한 안전 장비 없이 오르며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볼더링 종목 남녀 각 부문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9월 30일부터 노스페이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0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에 한해 참가가 가능하고, 모집 인원은 남녀 총 20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노스페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노스페이스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