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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인 서은광 상병이 갈대 같은 마음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3주년 특집과 함께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2019 우정의 무대 리턴즈'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상형을 찾아 무대 위로 올라온 서은광 상병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김숙을 꼽았다가 유혹자로 나선 트로트가수 지원이의 등장에 마음을 뺏겨 자리를 이탈했다.
서은광은 "어머니 찾으러 왔다가 운명을 만난 것 같다"며 지원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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