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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유벤투스가 바이엘 레버쿠젠을 제압했다.
유벤투스는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치러진 2019-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레버쿠젠에 3-0으로 승리했다.
호날두가 쐐기골로 유벤투스 승리를 이끌었다. 이과인과 함께 최전방 투톱으로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슈팅(5개)을 기록하며 레버쿠젠 골문을 위협했다.
유벤투스는 전반 17분 이과인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경기를 지배한 유벤투스는 후반 17분 이과인의 크로스를 베르나르데스크가 추가골로 뽑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그리고 후반 종료직전에서는 호날두가 쐐기골까지 더하며 유벤투스의 3-0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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