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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신예 아티스트 Vince(빈스)의 데뷔곡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빈스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맨날(MENNAL)(feat.Okasian)’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전격 데뷔에 나선다.
‘맨날’은 빈스가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낸 곡으로, 감각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보컬뿐 아니라 프로듀서로서 뛰어난 역량까지 보여주며 가요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독보적인 랩 스타일을 소유한 더블랙레이블 소속 래퍼 오케이션이 피처링에 나서며 다채로운 사운드로 퀄리티를 높였다.
또한 오케이션을 비롯해 자이언티, 브라이언 체이스 등 힙합씬 인기 아티스트들이 ‘맨날’ 뮤직비디오에 대거 출연해 힙한 스웨그를 발산했을 뿐 아니라, Vince도 이들 못지않은 독보적 아우라를 자아내 가요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더블랙레이블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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