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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故 최진실의 11주기인 2일 고인의 절친이었던 방송인 이영자(51)가 추도예배에 참석했다.
이영자는 2일 오전 경기 양평군 갑산공원묘역에서 열린 최진실의 11주기 추도예배에 매니저 송성호 씨와 함께 나타났다.
이날 추도예배에는 이영자를 비롯해 최진실의 모친 등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고인의 아들 환희 군과 딸 준희 양은 학교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
고인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 새 11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이영자는 절친이 잠든 이곳을 변함없이 찾으면서, 많은 이들이 기억하게끔 만들고 있다.
1988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1992년 MBC 드라마 '질투'를 통해 청춘스타로 자리를 굳힌 최진실은 20여년간 수백 편의 광고와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국민배우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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