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김현수(31)와 NC 양의지(32)가 4번타자 맞대결을 벌인다.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는 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19 신한은행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LG는 이천웅(중견수)-정주현(2루수)-이형종(좌익수)-김현수(1루수)-채은성(우익수)-카를로스 페게로(지명타자)-김민성(3루수)-유강남(포수)-구본혁(유격수)으로 이어지는 1~9번 타순과 선발투수 케이시 켈리를 내세운다.
이에 맞서 NC는 이상호(1루수)-이명기(좌익수)-박민우(2루수)-양의지(포수)-제이크 스몰린스키(우익수)-모창민(지명타자)-박석민(3루수)-노진혁(유격수)-김성욱(중견수)을 선발 타선에 배치했다. 선발투수는 프리드릭.
[김현수(왼쪽)와 양의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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