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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티모시 살라메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3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지난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티모시 살라네는 넷플릭스의 '더 킹: 헨리 5세'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티모시 샬라메, 조엘 에저튼, 데이빗 미쇼 감독은 8일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한 뒤 9일 야외무대인사, GV 일정 등을 소화하며 '부국제'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사진 = 티모시 살라메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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