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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세븐어클락이 새 멤버를 영입했다.
4일 소속사 포레스트네트워크는 "루이, 은결이 세븐어클락의 새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루이와 은결은 탄탄한 라이브 및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순정만화를 갓 찢고 나온듯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재목이다. 두 사람은 최근 팀에 합류한 후 기존 멤버들과 함께 컴백 준비에 임하고 있다.
이로써 세븐어클락은 한겸, 태영, 앤디, 루이, 은결로 구성된 5인조로 팀을 새롭게 정비했다. 기존 멤버였던 정규는 현, 이솔에 이어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 이들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그룹에서 나와 치료와 휴식에 전념하기로 결정했으며, 소속사는 세 멤버의 빠른 회복을 돕는 중이다.
한편, 세븐어클락은 올 가을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포레스트네트워크 제공 / (상) 루이, (하) 은결]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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