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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안지현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odgers #안지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LA의 다저스타디움에 디비전시리즈(NLDS)를 관전하러 간 안지현은 다저스의 마스코트에게 뽀뽀를 하고 있다. 안지현은 마스코트에게 허리를 감고 뽀뽀를 하며 많은 남성팬들로 하여금 눈물을 쏟게 만들었다.
한편 안지현은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맹활약했다.
[사진 = 안지현 인스타그램]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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