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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엠넷 프로그램이 비드라마 화제성 1위와 2위를 석권했다.
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집계 결과 10월 2주차 비드라마 화제성 1위는 엠넷 '퀸덤'이었다. 4주 연속 비드라마 1위를 기록 중이다.2위는 엠넷 '러브캐처2'로 프로그램 역대 시즌 중 가장 높은 화제성 점수와 순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정찬우와 김가빈은 출연자 화제성 1위와 2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송가인과 이성우의 일상이 화제 된 MBC '나 혼자 산다'가 차지했다. 송가인과 박나래의 일상에는 설정티가 난다는 부정적 반응이 많았으나, 이상우의 일상에는 ‘나혼산 예전 느낌이었다’는 긍정 반응이 다수 발생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 박나래와 송가인은 각 7위와 8위에 올랐다.
초밥집 시식단의 터무니없는 가격 책정에 네티즌의 질타가 발생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비드라마 4위를 기록했다. 네티즌은 자질이 부족한 시식단을 섭외한 것 같다는 의견을 다수 남겼다.
5위는 슈퍼주니어 완전체가 출연한 JTBC '아는 형님'이 차지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19년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87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10월 14일에 발표한 결과이다.
[사진 = 엠넷,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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