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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룹 에프엑스 활동을 함께 한 빅토리아가 한국에 입국했다.
16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중국 상하이에서 새 드라마를 촬영하던 중 사망 비보를 전해 듣고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매체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은 빅토리아가 탑승한 여객기 승무원이 개인 SNS에 목격담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빅토리아는 설리와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해 함께 활동했다.
앞서 에프엑스 멤버 엠버와 루나도 설리의 비보에 스케줄을 연기하거나 취소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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