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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단독 공연을 앞둔 가수 신승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신승훈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원정공연 마지막 연습 지금 끝!ㅎ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은 다하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승훈은 연주자들과 함께 다같이 엄지를 치켜 세우며 공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승훈은 20일 오페라 하우스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 건 브랜드 콘서트 'THE 신승훈 SHOW 시드니 스페셜'을 개최한다. 20년간 호흡을 맞춰온 어벤져스급 오리지널 밴드가 지원사격에 나선다.
[사진 = 신승훈 인스타그램, 도로시 컴퍼니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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