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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오는 11월 세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레드벨벳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라 루즈(La Rouge)'는 11월 23, 24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진다.
특히 이번 공연은 레드벨벳이 지난해 8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REDMARE)'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국내 콘서트다.
SM엔터테인먼트는 "프랑스어인 공연명 'La Rouge'는 정관사 'La'와 레드벨벳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뜻하는 명사 'Rouge'를 결합, 더욱 강렬해진 레드벨벳의 음악 색깔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진행되며, 오는 25일 오후 8시에 팬클럽 선예매, 11월 1일 오후 8시에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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