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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세븐틴의 화보가 공개됐다.
엘르 11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한 세븐틴은 '청춘들의 엉망진창 파티'를 콘셉트로 삼아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엘르 측은 "개인 촬영에 비해 비교적 쉽지 않은 단체 촬영도 단 몇 번 만에 A컷을 완성해 낼 만큼 높은 집중력과 단결력을 보여줘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라고 밝혔다.
이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멤버들의 진솔한 생각과 한층 성숙해진 이들의 내면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세븐틴은 "우리를 좋아하고 응원해 주는 사람들에게 말 한마디가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됐다. 말의 무게를 고민하게 된다. 지금보다 좀 더 좋은 영향을 끼치고 싶다"라며 데뷔 초와 달라진 현재의 생각을 밝혔다.
또한 "멤버가 워낙 많아서, 아무리 떨어진다고 해도 적어도 한 명은 같이 붙어 있게 되는데, 힘들 때마다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준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유대감을 자랑했다.
엘르 11월호 공개.
[사진 = 엘르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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