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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K(본명 강윤성)과 그의 아내이자 일본의 인기 반송인 세키네 마리 부부가 둘째를 득녀했다.
29일 오리콘 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니혼 TV의 인기 프로그램 '슷키리(スッキリ)'를 통해 세키네 마리가 둘째 득녀 소식을 전했다.
해당 방송을 통해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한 세키네 마리는 "여러분, 얼마전 딸이 태어났어요! 저희 집이 점점 더 북적이네요"라는 코멘트를 전했다.
한편 일본 인기드라마 '1리터의 눈물' OST를 불러 이름을 알린 가수 K는 2014년 8월에 방송인 세키네 마리와 결혼, 이듬해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올해 6월에는 세키네 마리가 이 방송을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K 'Only Human' 뮤직비디오 캡처]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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