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레전드들이 국내 유소년을 대상으로 야구 클리닉을 진행한다.
MLB가 주최하고 지니이앤씨가 주관하는 2019 MLB 익스리피언스 인 코리아(2019 MLB EXPERIENCE IN KOREA)에서 유소년 야구 클리닉이 11월 7~8일 진행된다.
이번 유소년 야구 클리닉에는 메이저리그 레전드인 게리 셰필드, 데릭 리, 지미 롤린스, 셰인 빅토리노가 참가해 유소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타격과 수비로 나뉘어 진행한다.
메이저리그 레전드들의 유소년 야구 클래스는 7일과 8일 오전 11시부터 A와 B 그룹으로, 타격과 수비로 나뉘어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연식야구장(2층)에서 진행된다.
이날 클리닉에 참가한 유소년 학생들에게는 레전드들과의 기념사진촬영과 함께 직접 사인한 사인볼도 함께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2019 MLB 익스피리언스의 유소년 야구 클리닉 참가신청은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 될 예정으로, 신청은 MLB 익스피리언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추첨 후 참가 확정된다. 참가 확정자에게는 주관사에서 개별 연락을 할 예정이다.
한편, 2019 MLB 익스피리언스 인 코리아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내 문화광장에서 전세계 처음으로 한국에서 진행되며, 티켓 구매는 예스24와 티켓링크 등을 통해 예매 할 수 있다.
[LA 다저스 시절 개리 셰필드(오른쪽)가 박찬호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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