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가을과 어울리는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
SBS 파워FM(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이 가을 라이브 초대석 '이 목소리 어텀(autumn)'을 준비했다. 먼저 29일 음원 강자 헤이즈가 출연, 이번 특집 코너의 포문을 연다. 이어 11월 1일에는 '더 팬'의 우승자 카더가든과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이, 15일에는 국보급 발라드 그룹 노을이, 그리고 19일에는 고막 남친 에릭남까지 청취자들의 귀 호강을 책임질 뮤지션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들은 '가을엔 발라드'라는 불변의 법칙처럼 감성을 자극하는 라이브는 물론 앨범에 대한 비하인드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앨범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콜라보 하고 싶은 가수, 나만의 색으로 커버해보고 싶은 곡 등 청취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다.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