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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밴드 기프트(이주혁, 김형우)가 올 겨울 단독 콘서트로 훈훈한 온기를 선사한다.
기프트는 오는 12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기프트의 방’을 개최하고 팬들과 호흡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9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단독 콘서트 ‘포레스트(Forest)’ 이후 약 3개월 만에 개최하는 연말 공연으로, 지금의 자신들을 있게 한 팬들의 지속적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평생 잊지 못할 공연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또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콘서트인 만큼 기프트가 그동안 발표한 지난 앨범의 무대부터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커버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밴드 기프트만의 가능성을 보여줄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콘서트에 앞서 오는 11월 22일 발매되는 새 미니앨범 신곡들의 고퀄리티 라이브 또한 이번 콘서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하며 대세 인디밴드로 자리매김한 기프트는 보컬 이주혁, 베이스 김형우, 드럼 정휘겸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로, 현재 군 복무 중인 정휘겸을 제외하고 2인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모티브프러덕션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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