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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 홍신애가 체중 증량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1일'엔 홍신애의 식습관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신애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편들 수 있는 것도 어느 정도인데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드신다"며 홍신애의 식사량에 놀라운 기색을 보였다.
이에 홍신애는 "나 같은 경우는 '수요미식회'를 통해 많이 알려졌다. 그 방송은 일주일에 3~5개의 식당을 찾아가 음식을 맛보는 일정이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메뉴판에 있는 모든 음식을 다 시킨다"며 "음식을 남기는 건 너무나도 큰 죄악이라 생각해 웬만하면 다 먹었다. 정확하게 8kg이 쪘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러면서 홍신애는 "2015년부터 4년 동안 '수요미식회'를 진행했는데 처음 할 때는 55사이즈도 맞을 정도로 날씬했다. 그런데 끝날 때쯤엔 후덕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올리브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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