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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모델 임보라가 배우 이유비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12'의 기자간담회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배우 이유비, 모델 임보라, 오마이걸 승희, 배우 이수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임보라는 "나는 촬영 전 이유비를 만나보고 싶었다. 그래서 한 번 사적으로 만난 적이 있었는데, 그 날은 2, 3인분을 혼자서 먹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임보라는 "그런데 나중에 포스터 촬영을 할 때 보니까 이유비의 몸매가 정말 예쁘더라. 나는 그 관리의 노하우가 궁금하다"고 고백했다.
'팔로우미12'에서는 지난 시즌에 이어 MC로 돌아온 임보라와 오마이걸 승희, 시즌 9에서 활약했던 이수민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세 사람은 메인 MC로 확정된 배우 이유비와 함께 4MC를 결성,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MC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뷰티 팁은 물론, 뷰티 현장을 급습해 리얼 트렌드를 알아보는 '뷰스패치'로 업그레이드된 '팔로우미12'는 30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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